Skip to conte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7:1 주 야훼께서 나에게 이런 광경을 보여 주셨다. 왕에게 바칠 보리를 벤 다음 두 번째 보리가 막 자랄 무렵인데,

7:2 메뚜기가 떼를 지어 오더니 땅의 푸른 풀을 모조리 갉아 먹는 것이었다. 이것을 보며 빌었다. "야훼 나의 주님, 야곱은 약할 대로 약해졌습니다. 이 이상 더 견뎌 낼 것 같지 않습니다.

7:3 용서해 주십시오." 야훼께서는 "그만해 두겠다." 하시면서 당신의뜻을 돌이키셨다.

7:4 다음으로 주 야훼께서 나에게 보여 주신 광경은 이런 것이었다. 야훼께서 그 많은 지하수를 모조리 말리시고 온 땅을 태우시려고 거센 불길을 일으키셨다.

7:5 이것을 보고 나는 빌었다. "야훼 나의 주님, 제발 멈추어 주십시오. 야곱은 약할 대로 약해졌습니다. 이 이상 더 견뎌 낼것같지 않습니다.

7:6 야훼께서 "이것도 그만해 두겠다." 하시면서 당신의 뜻을 돌이키셨다.

7:7 야훼께서 나에게 다시 보여 주신 광경은 이런 것이었다. 누군가 돌담 옆에다 다림줄을 대어 보고 있었다.

7:8 그 때 야훼께서 나에게 물으셨다. "아모스야, 무엇이 보이느냐?" 내가 다림줄이 대답하자, 야훼께서 말씀하셨다. "나 이제 다림줄을 내 백성 이스라엘 한가운데 드리웠다. 더 이상 이스라엘을 용서할 수 없다.

7:9 이사악의 산당은 쑥밭이 되고 이스라엘의 성소들은 폐허가 되리라. 나는 칼을 들어 여로보암의 나라를 치리라."

7:10 베델의 사제 아마지야가 이스라엘 왕 여로보암에게 사람을 보내 보고하였다. "아모스라는 자가 우리 이스라엘 한가운데 들어 와 임금님께 반란을 일으키려고 합니다. 그자는 이 나라를 망칠 소리만 하고 있습니다.

7:11 임금님께서는 칼에 맞아 돌아 가시겠고, 이스라엘 백성은 사로잡혀 포로의 신세가 되어 이 땅을 떠나리라고 떠들어 댑니다."

7:12 그리고 나서 아마지야는 아모스에게 말하였다. "이 선견자야, 당장 여기를 유다 나라로 사라져라. 거기 가서나 예언자 노릇을 하며 밥을 빌어 먹어라.

7:13 다시는 하느님을 팔아 베델에서 입을 열지 말아라. 여기는 왕의 성소요 왕실 성전이다."

7:14 아모스가 아마지야에게 대답했다. "나는 본시 예언자가 아니다. 예언자의 무리에 어울린 적도 없는 사람이다. 나는 목자요 돌무화과를 가꾸는 농부다.

7:15 나는 양떼를 몰고 다니다가 야훼께 잡힌 사람이다. 당신의 백성 이스라엘에게 가서 말을 전하라고 하시는 야훼의 분부를 받고 왔을 뿐이다.

7:16 그러니 너는 이제 야훼의 말씀을 들어라. 너는 나더러 하느님을 팔아 너희 이스라엘 백성과, 이사악의 가문을 치지 말라고 하지만,

7:17 바로 그 때문에 야훼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신다. '네 아내는 바로 이 성읍네서 몸을 팔고 네 아들 딸은 칼에 맞아 쓰러지며 네 농토는 남이 측량하여 나눠 가지고 이스라엘 백성은 사로잡혀 고국을 등지고 떠나 가게 되리라.'"

 


All the bible versions, Commentaries and Dictionaries here have their own right.
All rights are reserved for them, not for us. Thanks! Praise our great God, Christ Jesus!

HANGL Lingua Franca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